2026 일본 비짓재팬웹 등록 방법 총정리: 동반가족 추가부터 QR 캡쳐 팁까지

입국 심사대 앞에서 “QR 어디 있지…?” 하고 폰을 뒤적이는 순간, 체감 대기시간이 2배로 늘어나는 거 아시죠? 출발 전 15분만 투자해서 ‘막힘 포인트’를 싹 지워봅시다.

저는 일본 갈 때마다 “입국카드/세관신고서… 비행기에서 흔들리는 테이블 위에 쓰다 보면 글씨가 지렁이”가 되는 게 제일 싫었어요. 게다가 아이까지 동반이면 볼펜 찾고, 여권번호 옮기고, 질문 반복해서 체크하고… 은근 체력이 쭉 빠지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엔 비짓재팬웹(Visit Japan Web)을 출발 전에 미리 끝내고, 공항에서는 QR만 ‘딱’ 보여주는 루틴으로 굳혔습니다. 오늘 글은 가족 동반/여러 명 등록에서 가장 많이 헤매는 지점(동반가족 추가, 사람별 QR 전환, 캡쳐·오프라인 대비)만 콕 집어서 정리해 드릴게요.

1) 2026 비짓재팬웹 한 번에 이해하기 (무엇이 바뀌었나)

비짓재팬웹(Visit Japan Web)은 한마디로 일본 입국 시 필요한 ‘입국심사(Disembarkation Card)’와 ‘세관신고(Customs Declaration)’를 온라인으로 미리 작성하고, QR(2D 바코드)로 보여주는 서비스예요. 예전에는 비행기에서 종이로 작성하거나, 공항 도착 후 종이 양식을 받아 줄 서서 쓰는 일이 흔했는데요. 비짓재팬웹을 미리 해두면 공항에서는 해당 화면을 띄워 스캔/확인만 받는 흐름이라, “도착해서 갑자기 해야 할 일”이 확 줄어듭니다.

중요한 포인트는 “무조건 해야 한다”라기보다 종이로 작성해도 되지만, 온라인으로 해두면 훨씬 덜 피곤하다는 쪽에 가깝습니다. 특히 가족 동반, 짐 많은 여행, 새벽 도착 항공편이라면 체감 차이가 커요. 입국심사대 앞에서 여권 꺼내고, 폰 잠금 풀고, QR 보여주고… 이 루틴이 깔끔하면 ‘첫 일본 공기’부터 마음이 편해집니다.

핵심 요약
• 비짓재팬웹은 “입국심사 + 세관신고”를 미리 입력해 QR로 보여주는 시스템
• 사람별로 처리되며(가족도 순서대로), 화면에서 대상자를 바꿔가며 QR을 보여주는 방식
• 미리 등록하면 공항에서 종이 작성 스트레스가 크게 줄어듦

그리고 2026년이라고 해서 “이제 안 쓰는 거 아니야?”라고 묻는 분들이 있는데요. 일본 디지털청(Digital Agency) 쪽에서 FY2026 운영·유지 관련 공지/조달 정보가 계속 올라오는 걸 보면, 2026에도 서비스가 계속 운영되는 흐름으로 보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화면 구성이나 버튼 위치는 업데이트로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니, 이 글에서는 ‘개념/순서/실수 방지 포인트’ 중심으로 잡아드릴게요.


2) 회원가입·기본정보 등록 (여기서 많이 막힘)

비짓재팬웹이 “어렵다”는 후기는 대부분 회원가입(비밀번호 규칙) + 기본정보 입력(영문 주소/숙소, 여권 스캔/번호) 구간에서 나옵니다. 그런데 이 구간만 한 번 뚫어놓으면 다음부터는 재사용이 가능해서 난이도가 확 떨어져요. 그래서 저는 출발 2~3일 전에, 커피 한 잔 마시면서 ‘한 번에 끝내기’로 처리하는 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가족 동반이면 “대표 1명이 다 해도 되나?” 같은 고민이 생기는데, 일단 계정은 대표가 만들고, 가족 정보는 필요에 따라 추가하는 구조로 이해하면 편해요(동반가족 섹션에서 자세히).

시작 전 준비물 체크 (이거 없으면 중간에 멈춥니다)

준비물 왜 필요해요? 꿀팁
이메일 주소 가입/로그인 인증 코드 수신 여행 중에도 확인 가능한 메일로(회사메일 비추)
여권(실물) 여권번호/영문이름/발급국 등 입력 이름 철자·여권번호는 ‘복붙’이 아니라 ‘눈으로 2번’ 확인
항공편 정보 입국 일정(도착일/편명 등) 등록에 사용 이티켓/예약메일에서 편명(예: KE703) 먼저 메모
첫 숙소 주소/전화 체류지 정보 입력에 필요 구글맵/예약확정서 영문 주소 그대로 붙여넣기

가입 흐름은 대체로 “계정 생성 → 이메일 인증 → 로그인 → 내 정보 등록” 순서입니다. 여기서 제일 많이 틀리는 게 비밀번호 규칙이에요. 보통 ‘대문자/소문자/숫자/특수문자 조합’이 요구되고, 길이 제한도 있어서 “분명 맞는 것 같은데 왜 안 되지?”가 터집니다. 이럴 땐 비밀번호를 먼저 메모장에 만들어 두고 복사해서 붙여 넣는 방식이 스트레스를 줄여줘요. 그리고 가족 여행이라면 로그인 정보(이메일/비번)를 ‘서로 공유할지’도 고민하게 되는데요. 개인적으로는 대표 1명이 등록을 진행하더라도, 최소한 비밀번호는 안전하게 관리하고, 여행 후 필요 시 비활성화/정리하는 습관을 추천합니다.

📝 메모

“내 정보(여권/기본정보)”는 다음 여행 때도 재사용되는 편이라, 처음 입력할 때 오탈자만 잡아두면 이후가 정말 편해져요. 반대로 여기서 틀리면 공항에서 수정하느라 시간이 더 듭니다.


3) 동반가족 추가/관리 (아이·배우자·부모님 케이스별)

동반가족(가족 구성원) 기능은 “여러 사람을 한 계정에서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편의 기능”이지만, 오해가 가장 많은 구간이기도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가족을 추가해도 입국/세관 수속은 ‘사람별로’ 진행됩니다. 즉, “가족을 추가했으니 QR 하나로 다 된다!”가 아니라, 화면에서 대상자를 바꿔가며 각자 QR을 보여주는 흐름이라고 생각하셔야 해요. 실제 공식 매뉴얼에도 ‘한 사람씩 처리’된다는 취지의 안내가 들어가 있고, 스캔 화면에서 드롭다운으로 대상자를 바꾸는 설명이 나옵니다.

누구를 ‘동반가족’으로 넣는 게 좋을까?

동반가족을 추가하는 실제 체감 포인트는 “입력은 한 번에, 현장에서는 전환만 빠르게”입니다. 등록 화면에서 가족을 추가하면 이름 목록이 만들어지고, QR 표시 화면에서 드롭다운(대상자 선택)으로 ‘엄마 → 아빠 → 아이’처럼 바꿔가며 QR을 띄울 수 있어요. 그래서 저는 가족 여행 때 아래처럼 정리합니다. “한 폰에 다 넣되, 사람별 QR을 미리 모아두기”가 핵심이에요.

동반가족 등록을 해도 ‘대표 1명의 QR’로 끝나지 않습니다. 공항에서는 결국 “사람별 QR을 순서대로 제시”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실수가 줄어요.

마지막으로, 가족을 추가한 뒤에 “아차, 한 명 빼먹었다!”가 생길 수 있죠. 이 경우에도 일정(여행 스케줄) 화면에서 가족 선택을 다시 조정하거나, 가족 상세에서 추가/수정이 가능한 구조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즉, 한 번 등록했다고 끝이 아니라, 여행 스케줄에 ‘이번에 같이 가는 사람’ 체크가 들어간다고 이해하면 좋아요.

2026 일본 비짓재팬웹 등록 방법 총정리: 동반가족 추가부터 QR 캡쳐 팁까지

4) 입국 일정·숙소·연락처 등록 (여행 스케줄 만들기)

계정과 사람(본인/가족) 등록이 끝났다면, 이제 “이번 여행”을 만드는 단계로 넘어갑니다. 비짓재팬웹은 구조상 (1) 사람 등록(2) 여행 스케줄(입국·귀국 계획) 등록이 분리되어 있어요. 그래서 가족을 미리 등록해두면 다음 여행 때는 ‘스케줄만 새로’ 만드는 느낌으로 훨씬 빨라집니다. 공식 매뉴얼 기준으로는 계획(Planned Entry/Return)도 여러 개 저장할 수 있게 안내되어 있어서, 일본을 자주 가는 분일수록 장점이 커요.

스케줄 입력에서 자주 헷갈리는 3가지

1) 첫 숙소 정보는 “일본 도착 첫날” 기준으로 쓰는 게 일반적이라, 이후에 도시를 옮기더라도 첫 숙소만 정확히 잡아두면 일단은 수속이 매끄럽습니다. 2) 연락처는 본인 휴대폰이 로밍/이심(eSIM)으로 바뀔 예정이라면, ‘현지에서 실제로 받을 번호’를 적을지 고민이 되는데요. 저는 보통 “예약확정서에 있는 숙소 전화 + 본인 이메일” 조합으로 안정적으로 적고, 현지 번호가 확정되면 업데이트하는 편입니다. 3) 가족 선택 체크가 의외로 중요합니다. 가족을 등록해둔 것과, 이번 스케줄에 ‘동행’으로 선택하는 건 별개로 안내되는 경우가 있어요. “아이는 등록했는데 QR이 안 떠요” 같은 케이스가 바로 여기서 발생합니다.

현실적인 입력 팁
• 숙소 주소는 “영문 주소 그대로” 붙여넣기(오탈자 방지)
• 편명/도착일은 이티켓에서 그대로 확인(추측 금지)
• 가족 여행이라면 “이번 여행에 동행하는 가족 체크”를 꼭 다시 확인

스케줄이 등록되면, 그 다음부터는 “입국심사용(Disembarkation Card)”과 “세관신고용(Customs Declaration)”을 해당 스케줄에 연결해 작성하는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즉, 여기까지가 ‘뼈대 만들기’고, 다음 섹션에서 드디어 QR이 나오는 구간으로 들어갑니다.


5) QR 2개 발급 & 공항에서 쓰는 순서 (입국심사/세관)

비짓재팬웹의 “결과물”은 보통 QR(2D 바코드) 2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나는 입국심사(Disembarkation Card/Immigration), 다른 하나는 세관신고(Customs Declaration)용이에요. 공식 매뉴얼에서도 QR 표시 화면에서 대상자(사람)를 드롭다운으로 바꾸는 안내가 나오기 때문에, 가족이면 여기서 “사람별로 순서대로” 보여주게 됩니다.

구분 어디서 쓰나요? 핵심 체크
입국심사 QR 입국심사대(Immigration)에서 제시 가족이면 ‘사람 선택’ 전환 후 각자 QR 제시
세관신고 QR 세관 구역의 전자 단말/검사대에서 제시 전자신고 게이트 이용 여부는 공항 동선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공항에서 실제로는 이렇게 움직이면 편합니다

(1) 비행기 내리기 전/도착 직후: 휴대폰 밝기 올리기 → QR 화면 바로 열 수 있게 준비
(2) 입국심사: “입국심사 QR”을 먼저 제시(가족이면 사람 전환하면서 순서대로)
(3) 짐 찾기 → 세관 구역: “세관신고 QR” 제시(전자 단말/게이트 안내에 따라 이동)

여기서 중요한 건, QR을 ‘찾는 시간’이 줄면 줄수록 전체 동선이 부드러워진다는 점이에요. 특히 가족 여행은 한 명이라도 QR을 못 찾으면 뒤가 줄줄이 밀립니다. 그래서 다음 섹션에서 “캡쳐/오프라인/정리” 팁을 제대로 챙기는 게 체감 난이도를 확 낮춰줍니다.

⚠️ 주의

“한 폰에 가족 QR을 다 넣는 방식”은 편하지만, 배터리/잠금/네트워크 문제가 생기면 한 번에 멈출 수 있어요. 그래서 아래 ‘실전 체크리스트’를 꼭 같이 준비해두는 걸 추천합니다.


6) QR 캡쳐·오프라인·실전 팁 (진짜 도움 되는 체크리스트)

여기부터가 “경험자들이 진짜 고마워하는 파트”예요. 비짓재팬웹은 기본적으로 웹 서비스라서, 공항에서 와이파이가 불안하거나 로그인 세션이 풀리면 당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QR 접근 경로를 최소 2개 이상’ 만들어 둡니다. 예: ① 비짓재팬웹에서 바로 열기 ② (가능하면) 오프라인 사용/홈 화면 추가 ③ 최후의 보험으로 QR 스크린샷 정리. 어떤 공항/어떤 줄에서든 “30초 안에 QR 띄우기”가 목표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1. 사람별 QR ‘폴더 정리’ : 앨범에 “VJW” 폴더를 만들고, (아빠-입국/아빠-세관/엄마-입국/엄마-세관/아이-입국/아이-세관) 순서로 저장해두세요. 공항에서 스와이프만 해도 다음 사람이 바로 뜨게끔요.
  2. QR 화면은 ‘최대 밝기 + 다크모드 주의’ : 스캔이 안 되는 경우가 은근히 “밝기/반사” 문제일 때가 많아요. 밝기를 올리고, 화면 자동 잠금을 잠깐 길게 설정해두면 흐름이 끊기지 않습니다.
  3. 오프라인 대비(가능하면 홈 화면 추가) : 서비스에서 오프라인 관련 안내(홈 화면 추가 등)를 제공하는 경우가 있어요. 출국 전날 집 와이파이에서 설치/추가해 두고, 비행기 모드로 전환해도 QR까지 접근이 되는지 ‘리허설’ 해보면 마음이 편합니다.
  4. 한 폰에 가족 QR을 넣는다면 ‘배터리 보험’ 필수 : 보조배터리, 케이블, 여권과 함께 한 주머니에 묶어두세요. “대표 폰 꺼짐 = 가족 전원 멈춤”이라 생각하면 우선순위가 보입니다.
  5. 현장 전환 팁: 드롭다운으로 대상자 바꾸기 : QR 표시 화면에서 대상자 선택(드롭다운)이 제공되는 구조라면, 입국심사/세관 각각에서 대상자를 바꿔가며 제시하면 됩니다. 이때 이름이 잘못되어 있거나 누락되어 있으면 ‘동반가족/스케줄 체크’ 쪽으로 돌아가 수정하세요.
  6. 최후의 플랜 B: 종이 양식도 가능 : 만약 폰이 완전히 먹통이 되면 종이로도 진행이 가능합니다(다만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음). 그래서 저는 “폰 기반 준비 + 종이 가능성 인지”를 같이 가져가요. 불안이 줄어들거든요.

제가 실제로 쓰는 “30초 QR 루틴”
① 잠금 해제 → ② 앨범 VJW 폴더 열기 → ③ (입국 QR) 가족 순서대로 스와이프 → ④ 세관 구역에서는 (세관 QR) 같은 방식으로 반복

여기까지 해두면, 비짓재팬웹은 “어려운 게 아니라, 그냥 준비물”이 됩니다. 다음은 자주 묻는 질문만 깔끔하게 정리해서, 마지막 불안까지 털어볼게요. ▲ 목차로 돌아가기

7) FAQ: 비짓재팬웹에서 가장 많이 헷갈리는 6가지

비짓재팬웹은 2026에도 꼭 해야 하나요?

‘필수’라기보다 ‘권장’에 가깝습니다. 종이로도 입국카드/세관신고서를 작성할 수 있지만, 미리 등록해 2D 바코드를 준비하면 공항에서 작성 스트레스가 줄고 동선이 단순해집니다.

가족은 QR 하나만 있으면 되나요?

아닙니다. 가족을 한 계정에 등록해도 수속은 사람별로 진행되는 흐름이라, 각자 QR을 준비해두고 화면에서 대상자를 바꿔가며 제시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입국 QR이랑 세관 QR이 헷갈려요. 뭐부터 보여주죠?

공항 동선 기준으로 입국심사에서 ‘입국심사 QR’을 먼저, 세관 구역에서 ‘세관신고 QR’을 보여주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 가족이면 각 단계에서 대상자를 바꿔가며 순서대로 제시하세요.

동반가족을 추가했는데, 이번 여행 스케줄에서 QR이 안 보여요

“가족 등록”과 “이번 여행에 동행으로 선택”이 분리되어 안내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행 스케줄(입국/귀국 계획) 화면에서 동반가족이 체크되어 있는지 다시 확인하고, 필요하면 선택을 수정해 주세요.

공항에서 와이파이가 느리면 QR을 못 띄우나요?

그래서 출국 전 ‘리허설’이 중요합니다. 가능하다면 오프라인 이용(홈 화면 추가 등) 안내를 활용하고, 추가로 QR을 앨범에 저장해두는 등 접근 경로를 2개 이상 만들어 두면 현장에서 훨씬 안정적입니다.

비밀번호 규칙 때문에 가입이 계속 실패해요

가장 흔한 함정입니다. 대문자/소문자/숫자/특수문자 조합과 길이 조건 때문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으니, 메모장에 먼저 만들어두고 복사/붙여넣기로 진행해 보세요. 그리고 여행 후에는 비밀번호 관리(변경/정리)도 꼭 해두는 게 좋습니다.

비짓재팬웹은 “누가 더 빨리 줄을 서느냐”보다, “내가 공항에서 덜 지치느냐”를 확 바꿔주는 준비물이더라고요. 특히 가족 동반이면 ‘동반가족 추가’와 ‘사람별 QR 전환’만 제대로 이해해도 절반은 끝난 겁니다. 출발 전날 10분만 투자해서 QR을 정리해두면, 도착해서는 여권 꺼내고 QR만 보여주고 바로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어요. 여러분은 어떤 방식(각자 계정 vs 대표 1명 관리)이 더 편했는지, 실제 공항에서 막혔던 포인트가 있었는지도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다음 여행자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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